[뉴스투데이 E] 과천시 관용차량, 전기차 등 친환경차로 순차 교체

김성권 기자 입력 : 2018.08.17 19:30 |   수정 : 2018.08.17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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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천 시청 전경 ⓒ 과천시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과천시는 보유하고 있는 관용차량을 전기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 친환경차량으로 순차 교체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심각한 환경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를 저감시키고, 장기적인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기 위한 조치다.
 
수도권대기환경에 관한 특별법 제24조에 따르면, 서울·인천·경기 등 대기관리권역 내에 자동차를 10대 이상 보유하고 있는 행정?공공기관은 매년 새로 구매하는 차량의 일정 비율(2018년 50%, 2019년~2020년 70%, 2021년 80%) 이상을 친환경차량으로 구매해야 한다.
 
이에 따라, 과천시에서는 2019년도에 구입할 수 있는 공용차량 12대 중 특수차 등을 제외한 경?소형 자동차 6대를 친환경 자동차로 구입하기로 했다.
 
또한 향후에는 의무비율과 무관하게 새로 구입하는 경?소형 자동차는 모두 친환경 차량으로 구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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