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포스코건설, 부산 ‘동래 더샵’ 내달 분양..명륜역 역세권
김성권 기자 | 기사작성 : 2018-08-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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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동래 더샵’ 투시도 ⓒ포스코건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포스코건설은 부산 동래구 온천동 455-2 일대에 ‘동래 더샵’을 내달 분양할 예정이다. 동래 더샵은 포스코건설이 동래구 일대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3개 동으로 아파트 603가구, 오피스텔  92실 규모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74㎡ 94가구, 84㎡ 509가구로 구성됐다. 오피스텔 92실은 전용면적 64㎡ 단일 평형으로 공급된다.

단지는 부산지하철 1호선 명륜역이 약 5분 내 도보권 거리이며, 부산을 관통하는 중앙대로가 단지 앞에 있어 시내와 외곽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온천초, 동래중, 동래고, 대명여고, 부산대학교 등 교육시설과 롯데백화점, 부산동래문화회관도 인접하다. 단지 주변에 부산 시민 쉼터인 금정산이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평면 설계도 돋보인다. 아파트 전용면적 74㎡과 84㎡A, 84㎡B 타입은 전면에 3개의 방이 배치되는 4베이 구조다. 드레스룸, 다용도실 등의 공간을 통해 실사용 면적을 넓혔고, 식료품과 주방 집기 저장공간인 팬트리 구성 등 수납공간도 늘렸다. 오피스텔 전용면적 64㎡는 빌트인 설계를 바탕으로, 아파트와 유사한 평면으로 구성했다.

견본주택은 부산지하철 3호선 거제역 인근(부산시 연제구 거제동 480-4번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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