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예스포츠뉴스] 비스트 특혜 하이라이트 반박, 바다 탈락, 조수애 아나운서, '같이 살래요' 장미희 치매, 이재성 데뷔골
김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18-08-1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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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방송 캡처

(뉴스투데이=김연수기자)

前비스트 대학 특혜 의혹, 하이라이트 반박

그룹 비스트 전 멤버 4명이 동신대학교를 졸업하는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2일 방송된 'SBS 8뉴스'는 전남 나주에 위치한 동신대학교가 그룹 비스트 전 멤버였던 윤두준, 이기광, 용준형, 장현승 등 4명에게 4년 전액 장학금을 주는 등 특혜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윤두준, 이기광, 용준형의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SBS뉴스 보도를 반박했다.

'히든싱어5' 바다, 최종 라운드서 탈락

바다가 12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 5'  최종라운드에서 탈락했다. 바다는 최종 라운드 미션곡은 S.E.S의 '꿈을 모아서'에서  26표를 받아 최종 3위로 탈락했다.

조수애 아나운서, '히든싱어5' 발언 SNS 논란

조수애 아나운서가 '히든싱어5'에서 한 발언이 인스타그램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12일 오후 방송된 JTBC '히든싱어5' 바다 편에 출연, 바다와 모창능력자가 함께 부른 ‘너를 사랑해’를 들은 후 “3번이 바다가 아닌 것 같다. 노래를 못 했다”라고 말했다. 이후 조수애 아나운서 인스타그램에는 조 아나운서의 발언을 비난하는 댓글들이 쏟아졌다. 

'같이 살래요' 장미희 치매 증상 확인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는 치매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이미연(장미희 분)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미연은 차량 속 블랙박스 영상을 보고 치매를 확인했다. 이미연은 병원을 찾아가 "제가 한 일이 기억이 안 난다. 제발 나를 낫게 해 달라"며 의사에게 부탁했다.

홀슈타인 킬 이재성 데뷔골, 평점 7.2점로 팀내 최고

홀슈타인 킬이 12일(한국시간) 독일 킬에 위치한 홀스타인 슈타디온에서 열린 2018/19시즌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 2라운드 FC 하이덴하임와의 경기에서 이재성의 데뷔골로 1-1를 기록했다. 축구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이재성에게 평점 7.2점, 홀슈타인 선수 중 최고점을 부여했다.


[김연수 기자 kimis@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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