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예스포츠뉴스] 전현무 한혜진, 이경규 딸 이예림, 프로듀서48 미야자키 미호, 부친상 강호동, 맨유 무리뉴 개막전 승리
김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18-08-1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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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TV 캡처

(뉴스투데이=김연수기자)

'나혼자 산다' 한혜진, 달달한 전현무 삼행시

10일 오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는 '여름 현무 학당' 특집으로 꾸며졌다. 지난해 '여름 나래 학교'에 이어 1년 만에 돌아온 여름방학 특집으로,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쌈디 등은 혼자 지내던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여름 여행을 떠났다.
경주를 찾은 출연자들은 조선시대에 지은 한옥에서 서로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었다. '전현무'로 삼행시를 지은 한혜진은 "전현무가 사귀자고 해서, 현재까지 사귀고 있는데, 무리수인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경규 딸' 이예림, ‘강남미인’ 첫 등장

10일 오후 방송된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는 이경규 딸 이예림이 첫 모습을 보였다. 이예림은 임수향의 과 선배 김태희 역으로, 임수향이 학교 축제때 서빙을 하게 되면서 만나게된다.

 '프로듀스48' 실시간 투표, 미야자키 미호 1위

10일 방송된 Mnet 예능 '프로듀스48' 9회에서는 순위 발표식 후 콘셉트 평가에 나서기 위해 팀원을 재조정하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 말미, 연습생들의 실시간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이번에도 다양한 순위 변동이 진행된 가운데 1위는 미야자키 미호가, 2위는 미야와키 사쿠라가, 3위는 강혜원이 차지했다.

'부친상' 강호동, 긴급귀국·빈소行

‘신서유기5’ 촬영 중 부친상을 당한 방송인 강호동이 부친상을 당해 긴급 귀국했다. 강호동 소속사 SM C&C 측은 10일 “강호동씨의 부친께서 금일 새벽 6시 30분 별세하셨습니다”며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합니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강호동은 이날 오후 8시부터 조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맨유, 레스터 꺾고 EPL 개막전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경기 시작 3분 만에 터진 선제골에 힘입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맨
유는 11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올드 트래포드서 열린 2018/2019 EPL 1라운드에서 레스터 시티를 2-1로 꺾었다. 우려를 딛고 개막전을 승리한 맨유는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무 리뉴 감독은 이번 승리로 개막전 최고 승률를 이어갔다.



[김연수 기자 kimis@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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