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남다른 기럭지 "수영복 입어보아요"
류준열 기자 | 기사작성 : 2018-08-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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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인스타그램)


(뉴스투데이=류준열 기자)

방송인 최화정(57)이 수영복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제1회 하계단합대회를 떠난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화정, 이영자는 원피스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 후 최화정은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 등 상위권에 오르내리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최화정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직접 소감을 밝혔다.

최화정은 "하태핫태 화정여신님❤ 자신감 있게 수영복 입어보아요. 배를 튜브로 가리지 말고"라고 말했다.

이어 "더운데 로브 치렁치렁 두르지 말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화정이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하며, 초절정 아우라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50대의 나이를 잊게 만드는 동안 미모가 보는 이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최화정은 1961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올해 5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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