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 전투 특화서버 ‘블러디’ 여름 이벤트 진행
이안나 기자 | 기사작성 : 2018-08-10 19:00
195 views
201808101900Y


(뉴스투데이=이안나 기자) 엔씨소프트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가 신규 전투 특화 서버 ‘블러디’에서 여름 이벤트 <이혈치혈>을 2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니지2 블러디 서버의 혈맹에 소속된 모든 이용자들은 각 마을 이벤트 존에 있는 ‘검의 신관’ NPC(Non-Player Character)에게 ‘혈맹 전용 버프(Buff)’를 받을 수 있다. 소속 혈맹의 레벨에 따라 다른 버프 효과(경험치, SP획득량, 공격력/마법력/방어력 등)를 받는다.
 
레벨 3을 달성한 혈맹의 혈맹원은 ‘마몬의 열쇠 100개’를 받는다. 마몬의 열쇠는 성장과 희귀 아이템으로 교환 및 제작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 동안 혈맹 명성치 획득량이 가장 많은 상위 50개 캐릭터는 순위에 따라 보상 아이템(‘동경의 탈리스만, ‘4레벨 울티메이트 보석함)도 받을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2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안나 기자 leean@news2day.co.kr]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