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부친상, 10일 숙환으로 별세...소속사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히"
김정은 기자 | 기사작성 : 2018-08-1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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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M C&C)


(뉴스투데이=김정은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부친상을 당했다.

강호동의 소속사 SM C&C 측은 10일 "강호동 씨의 부친께서 금일 새벽 6시 30분 별세하셨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합니다.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 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강호동의 부친은 숙환으로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가 밝힌대로 발인 일시, 장지 등 장례 관련은 비공개한다.

한편 강호동은 1988년 프로씨름선수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백두장사 3회, 천하장사 3회를 차지하며 씨름계 최고의 스타로 등극했다.

이후 강호동은 1993년 MBC 특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입문했으며, 현재 JTBC '한끼줍쇼', '아는 형님'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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