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손목까지 완벽한 스타일로 시선집중
김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18-08-1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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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친애하는 판사님께 캡처
(뉴스투데이=김연수기자)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 1인 2역을 소화하며 판사로 완벽 변신한 배우 윤시윤(한강호, 한수호 역)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친애하는 판사님께’ 11화, 12화에서는 사라진 쌍둥이 형 한수호를 대신해 ‘불량판사’ 행세를 하는 전과 5범 동생 한강호가 사법부와 정면 승부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위기를 모면하고자 얼떨결에 한 거짓말로 한 순간에 판사가 됐지만 법보다 인간미와 정의감을 앞세우는 통쾌한 판결로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있다.

드라마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전과 5범 깡패와 대한민국 상위 1% 판사 역할을 오가며 두 개의 인생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윤시윤의 스타일 역시 화제다. 디테일한 연기는 물론 각 캐릭터의 상황에 맞는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연출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반응이다.

이날 방송에서 한강호는 출근 전 드레스룸에서 딱 떨어지는 수트와 깔끔한 헤어 스타일, 품격 있는 판사 역할에 걸 맞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시계를 포인트 매치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윤시윤이 착용한 시계는 워치 브랜드‘아르키메데스’ 제품으로 알려졌다. 윤시윤 시계는 아르키메데스 클래시코 컬렉션 모델로(Classico, AW0151)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심플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세련된 블루 컬러 다이얼, 그리고 메탈 스트랩이 조화를 이뤄 도회적인 판사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실전 법률'을 바탕으로 전례 없이 통쾌한 판결을 시작하는 불량 판사의 성장기를 담은 드라마로 아르키메데스 워치가 공식 제작 지원한다.


[김연수 기자 kimis@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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