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KT, 13일부터 ‘갤럭시 노트9’ 사전예약 진행
이안나 기자 | 기사작성 : 2018-08-1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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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모델들이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모델 갤럭시 노트9을 체험하고 있다. ⓒKT

13~20일, 전국 KT매장 및 공식온라인 채널 KT shop에서 사전예약 진행

10일부터 전국 S·Zone 매장에서 갤럭시 노트9 사전체험 가능

(뉴스투데이=이안나 기자) KT가 13일부터 20일까지 전국 KT매장 및 공식 온라인채널 KT Shop에서 삼성전자 플래그십 모델 ‘갤럭시 노트9’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전예약은 전국 KT매장 및 온라인 공식 채널 KT Shop에서 진행된다.

KT는 갤럭시 노트9 구매고객을 위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카드 더블할인 플랜’을 통해 ‘프리미엄 슈퍼할부 현대카드’, ‘프리미엄 슈퍼DC 현대카드’로 구매 시 이용 실적에 따라 2년간 최대 96만원의 통신비를 할인 받을 수 있다. ‘갤럭시 노트9 특별 캐시백 7만원’(8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프리미엄 슈퍼할부 현대카드로 장기할부 48만원 이상 수납 시)을 더하면 최대 103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T는 10일부터 광화문 KT스퀘어를 비롯한 전국 1000여 개 S·Zone 매장에서 새롭게 공개된 갤럭시 노트9을 전시하고 사전체험을 진행한다. 사전체험 코너는 KT플레이게임, S펜, 카메라, 고성능, 스페셜에디션 체험으로 구성된다. 전국 S·Zone 매장 정보는 KT닷컴 고객센터의 ‘매장찾기/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은 128GB와 512GB를 제공하며, 출고가는 각각 109만4500원과 135만3000원이다. 128GB 모델은 라벤더퍼플, 메탈릭코퍼, 미드나잇블랙 총 3가지 색상으로, 512GB 모델은 오션블루, 라벤더퍼플 2가지로 출시된다.

혜택을 받으려는 고객은 갤럭시 프로모션 앱 또는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512GB 모델을 사전예약하고 25일까지 개통한 고객에게는 사은품으로 블루투스 이어폰 아이콘X가 제공되며, 디스플레이 파손 교체 비용(50%, 2회 한정)도 지원받을 수 있다. 128G 예약가입 고객은 8월 개통고객 공통혜택으로 AKG헤드폰 혹은 듀얼충전기+보조배터리 가운데 하나를 받을 수 있다. 
 
KT Shop ‘직영온라인’에서 구매한 고객에게는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3종의 사은품이 제공된다. 게임패드, 급속 무선충전기로 구성된 게임팩, 3IN1 케이블, 충전기, 블루투스 키보드, 보조배터리로 구성된 실용팩, 블루투스 스피커, 액션캠으로 구성된 레저팩 중 본인의 기호에 따라 한 가지를 선택하면 된다. 
 
갤럭시 노트9은 전작 대비 0.1인치 커진 6.4인치 인피니트 디스플레이와 다이아몬드 커팅 디자인으로 정교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블루투스를 탑재한 S펜은 리모트 컨트롤 기능으로 셀카 촬영, 프레젠테이션 페이지 이동, 음악 재생 등 원격제어가 가능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반투명 사진을 밑그림으로 그릴 수 있는 PENUP 기능, 꺼진 화면 메모, AR이모지에 메시지를 작성할 수 있는 라이브 메시지 등 S펜 기능도 확대했다.
 
인텔리전트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 노트9은 최적화된 색상과 명암의 사진 촬영을 자동으로 할 수 있도록 했다. 내 얼굴로 3D 아바타 이모티콘을 만드는 ‘AR이모지’ 기능은 한 층 더 업그레이드돼 나만의 개성과 재미를 더해준다. 


[이안나 기자 leean@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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