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SKT, 13일부터 ‘갤럭시 노트9’ 사전예약 시작
이안나 기자 | 기사작성 : 2018-08-1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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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이 13일부터 20일까지 전국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과 공식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 에서 갤럭시 노트9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SK텔레콤

‘T삼성카드V2’, ‘Tello카드’, ‘척척할인’ 등 활용 시 2년간 최대 118만 8800원 통신비 할인

단말 구매 부담 줄이는 방법… ‘T렌탈’로 빌려 쓰거나 ‘T갤럭시클럽노트9’ 가입

(뉴스투데이=이안나 기자) SK텔레콤이 13일부터 20일까지 전국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과 공식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 에서 갤럭시 노트9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갤럭시 노트9의 출고가는 128GB 기준 109만 4500원, 512GB 기준 135만 3000원이다. SK텔레콤에서 예약 가입하는 고객은 2년간 최대 118만 8800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T삼성카드V2’를 이용하면 24개월간 최대 45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월 30만원 이상 사용 시 24개월간 월 1만 5000원 청구할인을 제공하고 캐쉬백 9만원도 받을 수 있다. 또 ‘Tello 카드’는 전월 실적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24개월간 통신비 최대 38만 4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은 중복 적용 가능하다.

이와 별도로 ‘11번가, 이마트 등 제휴처 이용 금액에 따라 통신비를 자동으로 할인해주는 척척할인’도 이용할 수 있다. 24개월 간 최대 35만 4800원의 통신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별도 이용료 없이 결합할인, 신용카드 할인 등과 중복해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 고객은 ‘T렌탈’과 ‘T갤럭시클럽노트9’를 활용해 스마트폰 구매 부담을 줄일 수 있다. ‘T렌탈’ 가입 시 단말 할부금보다 8천원 저렴한 월 4만 460원(24개월 기준)에 빌려 쓸 수 있다. ‘T갤럭시클럽노트9’ 이용 고객은 구매 12개월 뒤 사용하던 제품을 반납 후 다음 갤럭시 시리즈를 구매 할 때 잔여할부금의 최대 50%를 면제받을 수 있다.

‘T월드다이렉트’에서 갤럭시 노트9을 예약 구매하는 고객은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우선 4가지 추가 사은품 ▲무선 충전 패키지 ▲보호 패키지(케이스, 강화유리) ▲아웃도어 패키지(셀카봉, 블루투스 스피커) ▲게임 패키지(게임패드, 터치스틱)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T플랜’에 가입하면 가족에게 갤럭시 노트9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개통 행사에 응모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T월드다이렉트에서 갤럭시 노트9 예약 구매 고객 중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오늘 도착’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울에 거주하는 고객은 무료로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갤럭시 노트9을 받을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전국 1300여개 T월드 매장에서 갤럭시 노트9 체험존을 운영한다. 방문 고객은 S펜에 추가된 블루투스 리모콘 기능을 이용해 '옥수수' 앱에서 영상 되감기, 일시 정지 기능 등을 이용해 볼 수 있다.

SK텔레콤 문갑인 스마트디바이스그룹장은 “SK텔레콤 고객이 보다 경제적으로 갤럭시 노트9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인 혜택과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안나 기자 leean@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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