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예스포츠뉴스] ‘아는 와이프’ 한지민 지성·효린 소아암 타투·썰전 3주 결방·커밍아웃 성룡 딸 홈리스·류현진 추신수 유니폼 등
김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18-08-1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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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아는 와이프 캡처
(뉴스투데이=김연수기자)

▲ ‘아는 와이프’ 한지민, 지성에 “혹시 나를 아냐”

한지민이 지성에게 “혹시 나를 아냐”고 물어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9일 밤 방송된 tvN ‘아는 와이프’에서는 전 아내인 서우진(한지민 분)을 다른 지점으로 내쫒기 위해 괴롭히는 차주혁(지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주혁은 서우진과 추억이 담긴 동네로 향했다가 서우진과 마주쳤다. 서우진은 “대리님. 이런 말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는데 혹시 저 아냐”라고 물었다. 이어 치매에 걸린 서우진 어머니가 나와서 “차 서방”이라고 반겨 차우진을 놀라게 했다.


▲ ‘인생술집’ 효린, “소아암 수술 자국, 십자가 타투로 콤플렉스 극복”

가수 효린이 배에 타투를 한 이유를 밝혔다. 9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효린은 “배에 타투가 있다. 두 번의 수술로 생긴 흉터 때문”이라며 “그 흉터가 가장 큰 콤플렉스였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복수가 찬 상태로 태어났다. 인큐베이터에 있었는데 소아암 판정까지 받았다”고 고백했다. 효린은 “수술을 하고 퇴원한 지 1년 뒤에 장 중첩증으로 또 수술을 받았다. 흉터 모양대로 가리면 어떨까 싶어 십자가 모양으로 타투를 했다”고 설명했다.


▲ ‘썰전’, 3주 연속 결방.. “아직 충격 가시지 않아”

‘썰전’이 3주 연속 결방했다. JTBC ‘썰전’ 측은 “오늘(9일) 휴방을 안내 드립니다. 방송 재개 시점 및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정리되는 대로 재안내 예정입니다”라고 알렸다. ‘썰전’은 유시민 작가의 뒤를 이어 새로운 진보 패널로 합류했던 고(故)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사망 후 3주째 휴방을 이어가고 있다.


▲ 집 나간 성룡 딸, 캐나다 포착.. 쓰레기장 뒤지며 노숙?

가출과 커밍아웃으로 홍콩을 떠들썩하게 했던 성룡의 혼외 딸 우줘린(19)의 근황이 포착됐다. 9일 홍콩 명보 보도는 지난해 10월 커밍아웃을 하며 캐나다인 연인 앤디를 공개한 우줘린이 캐나다에서 떠돌이 생활 중이라고 보도했다. 함께 보도된 사진에는 우줘린이 카트에 물건을 잔뜩 담아 이를 끌고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우줘린은 지난 4월 유튜브에 영상을 게재해 동성 연인인 앤디와 자신이 가족과 사람들에게 외면당해 홈리스가 됐다고 토로했다.


▲ 류현진은 “MONSTER” 추신수는 “추신수” 별명 유니폼 공개

2018시즌 메이저리그 플레이어스 위크엔드 유니폼이 공개됐다. 메이저리그는 1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0개 구단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플레이어스 위크엔드에 달고 나올 별명들을 공개했다. 복귀를 앞두고 있는 LA다저스의 류현진은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몬스터(MONSTER)’를 택했고, 추신수는 이번에는 한글 이름 ‘추신수’를 택했다.



[김연수 기자 kimis@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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