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지인 "빨리 해결을 할 것이다. 해결 중에 기사가 났다"
류준열 기자 | 기사작성 : 2018-08-10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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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방송화면)


(뉴스투데이=류준열 기자)

그룹 S.E.S. 출신 슈에게 도박죄가 성립될까.

최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은 그룹 SES 출신 가수 슈의 도박 빚 피소 사건을 다뤘다. 슈는 현재 2명으로부터 도박 자금 6억 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된 상황.

해당 카지노 관계자는 “들은 건 있는 것 같다. 슈가 그때 게임하고 있다고 그렇게만 들었다. 저는 자세한 건 모르겠다”고 말했다.

슈의 남편 임효성은 '한밤' 측에 장문의 메시지를 보내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임효성은 "책임을 함께 느끼면서 반성하고 있다. 열심히 해결할 것을 채권자에게 말씀드렸고 이미 상당액을 변제한 상태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미 아내를 용서했다. 아직 젊고 의지가 있기에 잘 해결해 나가겠다"며 아내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방송에 나온 최진녕 변호사는 슈의 도박죄 성립에 대해서 "내국인은 카지노에 들어간 순간 관광진흥법에 의해 처벌을 받는다. 한국 국적자이지만 해외 영주권자는 예외”라며 해외 영주권자는 법적 처벌이 도박까지 허용이 되는 것인지는 단정할 수 없다고 전했다.

슈의 지인은 "고소인과는 지인이기 때문에 빨리 해결을 할 것이다. 해결 중에 기사가 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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