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학교 국비지원,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등 수강생 모집
김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18-08-1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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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경기대학교
(뉴스투데이=김연수기자) 

호텔경영학과 및 관광경영학과 명문으로 개교 70주년을 맞은 경기대학교에서 운영하는 경기대학교 NCS 교육지원센터가 실업자 및 재직자를 대상으로 국비지원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 컨벤션기획사,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등 국가자격증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기대 컨벤션기획사,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자격증과정은 고용노동부 취업성공패키지(취성패)를 통해 실업자 및 재직자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 국비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최대 100% 까지 무료교육으로 진행된다. 훈련기간은 각기 9주~10주 과정으로 일반인, 직장인, 대학생 모두 수강신청 가능하다. 단, 모집정원은 각 과정 25명씩 선착순 마감된다.

최근 산업현장에 필요한 지식, 기술, 태도를 개선하기 위해 국가직무능력표준(NCS)으로 능력을 키우는 과정평가형 자격증이 도입됐다. 기업은 실제 업무에 필요한 기술을 갖고 있는 인재를 채용할 수 있고 구직자는 훈련을 받아 실무에 필요한 능력을 키울 수 있어 공기업, 공사, 대기업 등에서 NCS 채용 시행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관광산업 고도화에 따른 전문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의료관광, MICE, 컨벤션 산업분야 국가자격증과정이기에 취업정보사이트 관심자, 국비지원 취업성공패키지 등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이직을 알아보는 재직자에게도 좋은 교육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NCS기반 국가공인 컨벤션기획사 자격증과정은 국제회의 유치 및 기획을 비롯한 운용, 의전, 신규 전시회 개발, 계약, 협상, 현장관리 등 컨벤션 이론과 위기관리, 평가 등 실무교육으로 국제회의, 기업회의, 전시회, 박람회 등 업무에 대해 전문적 지식을 갖춘 전문가를 목표로 한다.

NCS기반 국가공인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자격증과정은 국제화되는 의료시장에서 외국인환자를 유치하고 관리하기 위한 구체적인 진료서비스지원, 관광지원, 국내외 의료기관의 국가 간 진출을 지원할 수 있는 의료관광 마케팅, 의료관광 상담, 리스크관리 및 행정업무 등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고급인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기대학교 국비지원 NCS기반 컨벤션기획사,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관광통역안내사 국가자격증과정은 각 화요일과 목요일 야간, 토요일 주간에 주 3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NCS 국비지원 통합교육과정은 고용노동부(HRD-NET)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수강신청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대학교 NCS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김연수 기자 kimis@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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