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L] 하남시, 8월 물놀이장 주변 불법주정차하면 단속 걸린다
김성권 기자 | 기사작성 : 2018-08-0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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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시가 8월 물놀이장 주변 불법주정차 특별단속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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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관내 6개소 물놀이장 주변 불법주정차 특별단속 실시
 
민원발생 중점지역의 차고지외 밤샘주차 특별단속도 예정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8월 1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6개 물놀이장 주변도로위 불법주정차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특별 단속은 물놀이장 개장으로 인해 불법주정차가 급증하여 통행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지속됨에 따라 민원 해소와 더불어 주차질서 확립을 위한 것으로 하남시는 불법주정차 특별단속반을 운영하고 있다.
 
특별관리 대상지역은 미사근린15호공원(망월동 779-1) 주변 도로 및 보도이며, 그 외 관내의 물놀이장 주변 도로 또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하남시 관계자는 “물놀이장 주변 불법주정차 차량들로 주민 불편민원이 계속 접수되고 있으니 주차장에 주차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8월 중 자정부터 새벽 4시 사이에 화물차, 여객차, 건설기계차량 등에 대한 차고지외 불법주차 차량 밤샘주차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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