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현우, '참 잘생겼다'

김정은 기자 입력 : 2018.07.30 14:57 |   수정 : 2018.07.30 14:57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사진=차현우 SNS)


(뉴스투데이=김정은 기자)

황보라가 연인 차현우를 언급했다.

차현우의 아버지는 배우 김용건, 형은 하정우다.

30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UL 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봉세라 역 황보라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황보라는 “시청자들이 보고 싶어하는 건 이건데, 내가 허무맹랑한 것을 하고 싶어했다”며 “도도하고 청순한 연기를 하고 싶은 거다. 그 때 유독 부정적이고 허무한 시간을 보낸 것 같다”고 말했다.

황보라는 힘든 일이 있을 때 누구에게 조언을 구하냐는 질문에는 “"가깝게는 남자친구(차현우)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하고 제 멘토인 하정우 선배님에게 구하기도 한다"고 답했다.

이어 "너무 좋은 멘토고 최고의 멘토고 길이 되고 롤 모델인 것 같다. 아주 유쾌하시고 재치있으시다"고 웃어 보였다.

한편 황보라는 하정우의 동생 차현우와 지난 2014년부터 공개연애 중이다.

차현우는 1980년생으로 배우 김용건의 둘째 아들이자 하정우 동생으로도 유명하다. 1997년 R&B 보컬그룹 예스브라운으로 데뷔해 이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로드 넘버원’, ‘대풍수’, 영화 ‘이웃사람’ 등에 출연했다.

특히 하정우와 차현우가 예명을 사용하면서 삼부자 모두 다른 성으로 연예계 활동을 펼쳤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차현우, '참 잘생겼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