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페셜, '블루존' 장수 비결에 대하여
류준열 기자 | 기사작성 : 2018-07-2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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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뉴스투데이=류준열 기자)

'SBS 스페셜 블루존의 비밀'에서 이번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위치한 로마린다 시의 장수 비결을 방송했다.

29일 방송된 'SBS 스페셜 블루존의 비밀' 2부에서는 장수 도시라고 불리는 '블루존'의 비밀을 파헤쳤다. 'SBS 스페셜'은 이번에는 미국 로마린다로 향했다.

1999년 한 학자가 이탈리아 사르데냐 지역에 놀라울 정도로 많은 100세 이상 노인이 있다는 논문을 발표했다. 이후 후속 연구를 통해 사르데냐 섬 산악지역에 특히 100세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것을 발견하고, 이를 블루존이라고 명명한 것이 그 시작이다.

미국 로마린다에 거주하고 있는 조이스 합 할머니는 94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정정한 건강을 자랑한다. 로마린다 대학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할머니는 로마린다에 위치한 교회에 다니고 있다.

할머니의 장수 비결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이스 합은 "매일 2~3를 걷는다"며 걷기를 건강의 비결로 손꼽았다. 자연스러운 일상 속 움직임이 장수의 비결이라는 것이다. 또한 스트레스를 덜 받고 은퇴가 없는 목적 있는 삶, 채식 기반의 식사가 건강을 책임졌다.

'SBS 스페셜 블루존의 비밀'에서는 단순히 식생활, 운동 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이 장수에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시청자들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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