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조현재, 남상미 보며 의심 시작
류준열 기자 | 기사작성 : 2018-07-2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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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뉴스투데이=류준열 기자)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서는 조현재가 남상미를 보며 의심을 시작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서는 강찬기(조현재)가 지은한(남상미)에게 의문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은한은 자신에게 뛰어드는 강아지에 놀라 엉덩방아를 찧으며 넘어졌고, 강찬기는 “피해요”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주인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는 사납다던 강아지는 지은한의 옆에 누워 배를 뒤집으며 애교를 부렸고, 이 모습을 목격한 강찬기는 이상하게 여겼다.

그는 강아지에게 "그 여자가 집 나간 네 엄마 같다. 이제 보니 그 여자 뒷모습뿐 아니라 목소리도 똑같아. 엄마 아빠 빼고는 아무한테도 배 안 보이는 놈이 그 여자한테서 엄마 냄새라도 맡았냐"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은한(이시아)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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