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유채영 4주기, 절친 김장훈 "너무 바보 같을 정도로 착했다"

류준열 기자 입력 : 2018.07.24 16:39 |   수정 : 2018.07.2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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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화면 캡처)


(뉴스투데이=류준열 기자)

고 유채영이 세상을 떠난지 벌써 4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대중은 그를 기억하고 그리워하고 있다.  

고 유채영은 지난 2014년 7월 24월,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당시 빈소를 찾은 고인의 지인들은 충격과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며 애도를 표했다.

당시 유채영 장례식장을 찾은 절친 김장훈은 "너무 바보 같을 정도로 맑고 착해서 더 슬픈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금만 더 세상에 적응할 수 있었으면…너무 순수하고 착했다"며 눈물을 보였다.

당시 김장훈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스타들이 빈소를 찾아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했다.

배우 김현주를 비롯해 유재석, 정준하, 노홍철, 김구라 뿐만 아니라 친분을 나눴던 가수 임창정, 김종국 등이 찾아와 고인의 생전 밝은 미소를 추억하며 함께 슬픔을 나누기도 했다.

한편 고 유채영 남편이 아내의 기일을 맞아 팬카페에  아내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내비치는 글을 남겨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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