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포토] 부산 해운대에 들어선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
이지우 기자 | 기사작성 : 2018-07-2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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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씨티은행

 
(뉴스투데이=이지우 기자) 부산 해운대에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가 열린다. 한국씨티은행은 씨티카드 고객들만을 위한 특별한 프로모션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 를 오는 8월 15일까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7년 째 진행해 오고 있는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는 부산의 대표 피서지인 해운대 백사장 내에 마련된 씨티카드 고객을 위한 전용 공간으로 해운대를 보다 여유롭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를 이용할 수 있는 ‘사전 예약권’은 오는 8월 5일까지 씨티카드로 신세계면세점에서 300불 이상 사용 하거나, 부산 지역의 엄선된 프리미엄 다이닝 제휴 레스토랑을 이용하고 씨티카드로 결제시 제공된다. 또한 8월 5일까지 신세계 백화점에서 씨티카드로 30만원 이상 사용시, 부산 웨스틴조선 호텔 여름 객실패키지를 씨티카드로 결제 시 제공된다.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 이용 고객은 파라솔과 썬베드, 비치타월을 제공받고, 튜브 및 모래놀이 장난감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또한, 프라이빗 비치 내 비치바에서 시원한 음료도 제공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씨티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우 기자 hap2ji@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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