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J] IBK투자증권, 경기 남부권 청년 일자리 창출 나서
송은호 기자 | 기사작성 : 2018-07-1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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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투자증권은 다자간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IBK투자증권 김영규 대표이사(앞쪽 왼쪽에서 열번째)와 은수미 성남시장(왼쪽에서 아홉번째), 이길여 가천대 총장(왼쪽에서 여덟번째)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IBK투자증권


[뉴스투데이 J]의 J는 Job(일자리)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지자체·공공기관과 청년 우수 일자리 창출 및 중소기업 판로지원을 위한 투자간담회 개최
 
(뉴스투데이=송은호 기자) IBK투자증권(대표이사 김영규)이 경기 남부권에서 다자간 협약식을 맺고 청년 우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IBK투자증권은 경기도 가천대학교에서 경기남부권 소재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중소기업, 대기업, 대학간 ‘상호 협력을 위한 투자기업 간담회 및 다자간 업무 협약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다자간 협약식에는 은수미 성남시장 등 지자체 및 5개 공공기관과 이길여 가천대 총장 등 7개 대학 관계자, 풀무원·GS리테일 등 3개 대기업과 IBK베스트챔피언 기업인 이니스트 등 60개 중소기업 관계자까지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을 통해 대학은 ▲맞춤형 직업교육을 통한 인재 공급, ▲보유 기자재와 연구 인력 공유, ▲기술 개발 지원 등을 약속했다. 또한 중소기업은 ▲협약 참여 대학교 우수 인재 채용과 ▲기업 현장체험 기회 제공 등 산학 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대기업은 ▲중소기업에 대한 공정한 일감 나누기와 ▲판로 지원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IBK투자증권은 다자간 네트워크의 주축으로서 △참여 기업과의 연합채용, 공동교육을 통한 인재양성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다자간 협력 사업 추진 △중소기업 재무구조 개선과 중기 전용 금융투자상품의 개발 △기업의 성장 단계별 자문과 직간접 투자 등을 통해 상생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IBK투자증권 김영규 사장은 “전국적으로 다자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중소기업의 판로개척과 인재 확보에 도움을 주고 위상을 높여 자본시장 내 진정한 챔피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은호 기자 songea92@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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