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GS건설, ‘안양씨엘포레자이’ 1순위 전 주택형 마감..평균경쟁률 24.67대 1
김성권 기자 | 기사작성 : 2018-07-1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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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씨엘포레자이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GS건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GS건설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대에 선보인 ‘안양씨엘포레자이’의 1순위 청약결과 평균 24.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2일 진행한 1순위 청약 결과 총 493가구 모집에 1만 2164명이 청약했다. 총 15개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으며, 이중 14개 주택형은 1순위 해당지역에서 마감됐다.

최고경쟁률은 전용 84㎡A로 35가구 모집에 2228명이 몰리면서 평균 63.66대 1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청약자가 몰린 타입은 전용 73㎡A로 46가구 모집에 2470명이 접수해 평균 53.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 전용 59㎡A도 51가구 모집에 1895명이 청약 통장을 사용해 평균 37.1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중대형 평면인 전용 100㎡는 16가구 모집에 425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26.5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59㎡ 미만의 소형 주택형도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다. 전용면적 49㎡B는 15가구 모집에 439명이 접수해 평균 29.27대 1을 기록했으며, 전용면적 39㎡도 27가구 모집에 140명이 접수, 평균 5.19대 1로 1순위 해당지역에서 청약이 끝났다.

GS건설 관계자는 “안양지역 첫 자이 브랜드 아파트로 공급되는 기대감에 특별공급에 이어 일반공급 청약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했다”고 설명했다.

당첨자는 19일에 발표되며, 계약은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1차 계약금은 1000만원 정액제다. 안양시는 비투기과열지구 및 비청약과열지구에 속해 최초 계약 가능일로부터 6개월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584-1번지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21년 2월 예정이다.


[김성권 기자 priokim@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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