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예스포츠뉴스] 장근석 무매독자·이서원 심신미약·서수남 딸 사망·지니언니 해피투게더·박경수 만루홈런 등
김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18-07-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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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마리끌레르
(뉴스투데이=김연수기자)


▲ 장근서 입대 논란, ‘조울증’ 이어 ‘무매독자’ 화제

장근석이 양극성 장애(조울증)으로 16일부터 대체 복무를 시작하는 가운데, 그가 무매독자(無妹獨子)라는 사실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한 포털사이트의 장근석 인물 정보를 보면 가족 사항에 ‘무매독자’라고 게재되어 있다. ‘무매독자’란 없을 무(無), 누이 매(妹), 홀로 독(獨), 아들 자(子) 자가 합쳐진 한자성어로 딸이 없는 집안의 외아들을 의미한다.  한편 장근석의 대체 복무 사유인 양극성장애란 기분 장애의 대표적인 질환 중 하나로 기분이 들뜨는 조증이 나타나기도 하고 가라앉는 우울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 “물고기가 나를 공격”.. 이서원 심신미약 주장, 네티즌 반응은

동료 연예인 강제추행과 특수협박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서원측이 “혐의는 인정하지만, 심신미약 상태였음을 고려해달라”고 입장을 밝혔다. 12일 오전 서울동부지방법원 형사9단독의 심리로 진행된 첫 공판에서 이서원 측 변호인은 “피해자들 진술로 보더라도 피고인은 당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했고, 전혀 기억도 없다. ‘나를 물고기가 공격한다. 남쪽으로 도망가라’는 이상한 말을 하기도 했다”며 “혐의는 인정하지만 심신미약을 고려해 형을 결정해달라”고 말했다.


▲ ‘아내 가출→딸 사망’까지.. 서수남의 가슴 아픈 인생사

가수 서수남이 사고로 딸을 잃은 슬픔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데뷔 56년 차 가수 서수남이 출연했다. 이날 서수남은 “미국에서 사고로 2~3년 전에 딸을 잃었다”며 “병원에서 보호자를 찾는다고 연락이 왔다. 남편이 있었는데 별거 중이었나 보더라. 술을 많이 마시고 위독하다고 했다. 비행기를 예약하려고 하니 사망했다고 연락이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수남은 “화물 비행기로 유골이 왔다”라며 아픈 심정을 털어놨다.


▲ ‘해피투게더3’ 지니언니 강혜진, 유튜브 1년 수익은?

키즈 콘텐츠 크리에이터 ‘지니 언니’ 강혜진이 1년 수익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지니 강혜진은 1년 수익이 20억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지니는 “1년 만에 구독자가 97만 명이 됐다. 유투버 탑 7중 수입 1위”라며 “지니 언니로 1년간 20억을 번다. 하지만 회사 소속이다 보니 월급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 박경수 만루홈런 포함 6타점.. KT, 전반기 마지막 경기서 두산에 ‘대승’

KT가 12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경기에서 두산을 11-4로 꺾었다. 이날 박경수는 연타석 홈런이자 만루홈런을 쳐 홈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이날 kt는 35승 2무 50패(승률 0.412), 9위로 전반기를 마쳤다. 2015년 KBO리그 1군 무대에 입성한 후 3년 연속 10위로 마친 KT로서는 가장 좋은 전반기 성적이다. 두산은 이날 패했지만 58승 29패(승률 0.667)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선두를 독주한 끝에 전반기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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