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오뚜기 ‘진라면’, 출시 30주년 기념 브랜드 사이트 열어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8-07-1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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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뚜기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 ‘진라면’이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브랜드 사이트를 오픈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진라면은 ㈜오뚜기의 대표 라면으로 1988년 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다. 오뚜기 진라면은 깊고 진한 국물맛은 물론 쫄깃한 면발과 함께 순한맛과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으로 출시부터 지금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라면으로 자리 잡았다.
 
진라면의 국내 누적판매량은 2018년 6월 기준 50억개로 대한민국 전 국민을 5천만명으로 봤을 때 국민 1인당 진라면을 100개씩 먹은 것이 된다. 오뚜기라면은 진라면의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지난 5월 국내 라면시장 점유율 최대치(26.7%)를 기록했다.
 
진라면은 그 동안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를 반영하여 지속적인 개선을 해오고 있다. 하늘초 고추를 사용하여 진라면의 매운맛을 강화하면서도 국물 맛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라면 스프의 소재를 다양화 했으며, 식감을 좋게 하기 위해 밀단백을 추가하는 등 진라면의 맛과 품질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통하여 현재의 진라면의 진한 맛으로 진화해왔다.
 
진라면 브랜드 사이트는 지난 12일 오픈했다. 1988년 오뚜기 진라면의 출시 이후 30년동안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1988년부터 2018년까지의 모든 진라면 TV광고 영상과 ‘진라면으로 체인지업’, ‘할 수 있다’ 캠페인 등 지난 30년간 소비자와 함께해 온 진라면의 다양한 모습을 감상 할 수 있다.
 
또한 진라면 30주년 축하메시지 남기기, 진라면 30주년 기념 영상 SNS 공유하기, 진라면과 함께한 즐겁고 맛있는 인증샷 남기기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여 추첨을 통해 오션월드 입장권, 오크밸리 숙박권, 진라면 멀티팩 교환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오뚜기 진라면 출시 30주년을 축하하며 지난 5일 강남구 대치동에 소재한 오뚜기센터에서 진라면 서포터즈 ‘진앤지니 30’ 발대식이 개최됐다. 총 10팀 38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이번 ‘진앤지니30’ 서포터즈는 2018년 7월부터 8월까지 총 2개월간 ㈜오뚜기와 함께 진라면 30주년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갈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오뚜기 진라면의 첫 글자 '진'과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의 합성어인 오뚜기 ‘진앤지니’ 서포터즈는 라면 단일 브랜드로서는 처음으로 진행한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약 370명의 대학생들이 활동에 참여하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국물이 ‘진’한 라면인 오뚜기 대표라면 진라면이 출시 30주년을 맞이했다”며 ”㈜오뚜기는 진라면 출시 30주년을 기념하는 브랜드 사이트를 오픈하고 오는 9월 진라면30주년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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