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마드 옹호’ 한서희, ‘논란에도 눈 뗄 수 없는 미모’.. 어떻길래?
김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18-07-1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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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캡처
(뉴스투데이=김연수기자)

‘워마드 성체 훼손 옹호’로 논란을 일으킨 가수 지망생 한서희의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한서희는 자신의 SNS에 “일베나 기사화해라 이것들아. 왜 워마드 가지고 난리야”라며 “환멸난다. 워마드가 일베 따라가려면 한참 멀었다. 워마드 더 힘줘”라는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이어 12일 오전 2시께 SNS에 실시간 검색어 상황과 함께 “또 개xx시작하냐? 워마드 패지 말고 일베나 기사화하라고 내가 없는 말했냐 진짜 여혐민국 개 환멸나네 x까쇼 xx”라는 게시물을 다시 작성해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12일 자신의 SNS에 “워마드 충성 한서희 SNS 글 논란, 서희 씨는 글만 안 쓰면 참 좋은 꼴이고 서희 씨는 입만 안 열면 참 예쁜 꼴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삭제할 걸 알면서 글을 올리는 건 이해불가 꼴”이라며 “욕 먹을 걸 알면서 글을 쓰는 건 설명 불가 꼴이다. 마냥 정신줄 놓은 꼴이고 스스로 미모에 매를 버는 꼴이다. 한서희 뜬금포의 불발탄 꼴”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서희는 2016년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 2016년 9월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아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이후 자신이 페미니스트임을 선언하고 SNS상에서 활동하고 있었다.


[김연수 기자 kimis@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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