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예스포츠뉴스] 이시원 멘사·심은진 김기덕·신성우 스토커·음바페 비매너·호날두 이벤트 등
김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18-07-1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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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캡처
(뉴스투데이=김연수기자)

▲ ‘문제적 남자’ 이시원, 아버지가 멘사 前 회장 ‘화제’

배우 이시원의 아버지가 멘사 前 회장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0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는 연예계 엘리트 배우 이시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시원은 멘사 회원인 배우 박경과 인연을 설명하며 “아버지가 멘사 회장이셨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의 꿈이 죽기 전에 세상을 바꿀 수 있는 10가지 물건을 남기는 것이다. 실생활에 쓰이고 있는 것도 많고 필기교정구도 아버지가 발명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 심은진, ‘김기덕 루머’ 악플러 강경 대응 예고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이 ‘김기덕 루머’ 악플러에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앞서 한 네티즌은 심은진의 SNS에 “심은진하고 김기덕하고 XX파트너라던데 단순 루머입니까”등의 악성 댓글을 지속적으로 남겼다. 이에 심은진은 11일 자신의 SNS에 “저번에 한차례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어리석은 짓을 하셨군요. 저는 이제 봐주는 것 따위, 합의 따위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려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 ‘사람이 좋다’ 신성우, 아내 공개하지 않는 이유? 

가수 신성우가 아내를 공개하지 않는 이유로 ‘스토킹 피해’를 이야기했다. 10일 방송된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신성우가 출연해 자신을 20년째 스토킹 하고 있는 스토커 때문에 아내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신성우는 “과도한 관심을 가진 팬분이 왜곡된 만족감을 채우지 못해 그것이 증오로 변해서 스토킹을 하는 상황”이라며 수백 개의 SNS 아이디로 협박 메시지 보내고 집까지 찾아오는 등 결혼 후 더욱 심각해진 스토킹으로 법적 대응까지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 프랑스 음바페 비매너, 에브라 “네이마르 영향 받은 듯” 

프랑스의 음바페가 1-0 승리에도 불구하고 비매너 플레이로 비판받고 있다. 프랑스가 선제골로 앞서가는 상황에서 후반 막판 음바페가 벨기에가 드로인을 펼쳐야 하는 상황에 공을 주지 않는 등 시간을 끌다 ‘옐로카드’까지 받았기 때문이다. 프랑스 전 국가대표 에브라는 “나는 음바페가 네이마르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그는 공을 잡고 화려하길 원한다. AS 모나코에 있을 때는 더 직선적이었다. 그는 조심해야 한다. 데샹 감독은 그런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 호날두 방한 “18일까지 사연 받고 1인 데이트 한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이하 호날두)가 트레이닝 기구 식스패드의 캠페인을 위해 11년 만에 내한한다. 식스패드의 국내 총판을 담당하는 ㈜코리아테크는 식스패드 발매 3주년을 기념하여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11일 오전 9시부터 18일까지 각종 SNS에서 사연을 받는 해당 이벤트에서 선정된 당첨자 1명은 공식 행사에서 호날두를 직접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화, 기념사진 촬영 등의 특별한 기회를 갖게 된다.


[김연수 기자 kimis@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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