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오비맥주 카스, “250ml ’한입캔’으로 카스를 끝까지 신선하게!”
정소양 기자 | 기사작성 : 2018-07-1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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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스 250ml(좌)와 카스 500ml(우) 제품 이미지 ⓒ오비맥주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정소양 기자)
  
‘한입 맥주’를 즐길 수 있는 크기의 카스가 출시됐다.
 
오비맥주(대표 고동우)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간소함과 편리함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250ml 용량의 카스 ‘한입캔’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카스 ‘한입캔’은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소용량과 앙증맞은 디자인이 특징으로, 대용량의 캔이나 병, 페트 재질의 맥주보다 쉽게 차가워지고 음용 시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어 맥주 소비가 많은 여름철에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카스 ‘한입캔’ 출시 전 실시한 소비자 조사에서 카스 소용량 캔의 가장 큰 장점으로 소비자들은 “적은 용량이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개봉 후 끝까지 신선하게 마실 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 특히 술을 잘 못 마시는 여성들 사이에서 소용량에 대한 선호가 높았다.
 
그동안 355ml, 500ml 용량의 캔과 330ml, 500ml, 640ml 용량의 병 그리고 1L, 1.6L 용량의 페트병으로 만날 수 있었던 카스 후레쉬는 휴대가 용이한 ‘한입캔’ 출시를 계기로 더욱 다양한 용량으로 소비자를 찾았다.
 
카스 ‘한입캔’은 오비맥주 청주공장에서 생산하며 빠르면 12일부터 전국의 대형마트에서 10캔들이 패키지로 구매 가능하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카스 ‘한입캔’은 가볍게 한 잔, 홀로 한 잔 즐기는 최근 젊은 소비자들의 음주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카스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패키지 혁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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