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에비스맥주, 후덥지근 날씨로 늘어나는 ‘홈맥족’에 수요 증가
정소양 기자 | 기사작성 : 2018-07-10 12:02   (기사수정: 2018-07-1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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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비스맥주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정소양 기자)
 
최근 후덥지근한 날씨와 외식물가의 상승 등으로 홈맥혼맥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되면서 집에서 맥주를 즐기는 홈맥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소확행 트렌드'의 영향으로 한 잔을 마시더라도 만족감이 큰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면서 에비스맥주(YEBISU)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국내에 런칭한 일본 대표 프리미엄 맥주 ‘에비스맥주’는 1890년 탄생한 128년의 오랜 역사를 가진 브랜드로, 최고급 원료의 사용뿐만 아니라 홉, 맥아, 물로만 만들어지고, 긴 숙성시간을 통해 원료의 깊은 맛을 최대로 끌어낸 맥주로 지금까지 변함없는 맛과 품질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에비스맥주 담당자는 “장마와 불볕더위가 시작되면서 맥주를 찾는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일본의 대표적 프리미엄 맥주인 에비스맥주가 무더운 여름의 더위를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여름철 시원한 소울메이트 아이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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