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라고? 20대 뺨치는 미모의 호주여신, 비결은
김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18-06-1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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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맥 피어슨 인스타그램 캡처
▲ 사진=맥 피어슨 인스타그램 캡처
(뉴스투데이=김연수기자)

올해로 만 54세가 됐지만 20대 뺨치는 미모를 과시하는 호주 여성이 화제다.

13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호주 모델 출신 사업가 맥 피어슨(54)을 소개했다.

두 아들을 두고 있는 맥 피어슨은 20대 못지않은 미모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이날 영국 ITV 디스 모닝에 출연한 그는 외모를 가꾸는 비결에 대해 이야기하며”20대 때와 완전히 같을 순 없지만 천천히, 그리고 자연스럽게 늙어가기 위해 철저한 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매일 아침 운동을 하고,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한다”면서 “특히 그린 파우더와 단백질 파우더를 매일 먹고, 하루 3리터의 물을 마신다”고 설명했다. 또 밤에는 요가로 하루를 마무리한다고 전했다.

성형수술은 전혀 받은 적이 없다는 그는 “변화 역시 내 인생의 자산”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델 출신 뷰티 사업가인 맥 피어슨은 36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램 스타이기도 하다.


[김연수 기자 kimis@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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