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삼성웰스토리, 임직원이 뺀 살만큼 쌀 기부 ‘건강米 드림’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8-05-3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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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동료들과 팀을 이뤄 건강米 드림 다이어트 프로젝트에 참가한 삼성웰스토리 직원들이 대형 체중계에 올라 몸무게를 측정하던 중 생각보다 높은 몸무게가 나오자 웃음을 터트리고 있다. ⓒ 삼성웰스토리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식음서비스 전문기업 삼성웰스토리(대표이사 정금용)는 ‘건강미(米)드림’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통해 적립된 쌀 1664kg을 아동보육시설 등 주요 봉사처에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건강미(米)드림 다이어트 프로젝트’는 삼성웰스토리 임직원 다이어트와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한 것으로 직원들이 체중 1kg을 감량하면 회사가 2kg의 쌀을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부터 6주간 진행된 이번 다이어트 프로젝트에는 300여 명의 임직원들이 개인, 팀 단위로 참여했으며 총 832kg의 몸무게를 감량했다.
 
삼성웰스토리는 임직원들의 다이어트 성공을 돕기 위해 사내에 헬스케어존을 오픈하고 인바디 장비를 설치해 임직원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측정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건강 다이어트 식사 제공은 물론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하는 GX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임직원들의 다이어트를 도왔다.
 
삼성웰스토리는 “건강을 지키면서 기부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직원들의 참여와 호응이 높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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