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GS건설, 과천주공4단지 재건축 수주 성공
김성권 기자 | 기사작성 : 2018-05-2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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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종로구 그랑서울 GS건설 사옥 ⓒ뉴스투데이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GS건설이 과천 재건축 관심지역이었던 과천주공4단지 재건축 시공사에 선정됐다.

GS건설은 전날 열린 과천주공4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총 863표(부재자 54표) 중 696표를 확보해 151표를 얻는데 그친 HDC현대산업개발을 제치고 시공사에 최종 선정됐다.

과천주공4단지는 지난해 3월 과천주공1단지 재건축 이후 약 1년만에 나온 재건축 사업으로 업계의 큰 관심을 받은 지역이다.

공사비 3400억원 규모의 이 단지는 현재 지상 15층, 10개 동 1110가구에서 재건축을 통해 지하 3층~지상 35층, 13개 동, 총 1503가구의 아파트로 탈바꿈하게 된다. 수도권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을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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