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G마켓, 중복 할인 가능한 ‘빕스 1만원 할인권’ 1000원에 판매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8-05-2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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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마켓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G마켓이 CJ푸드빌 빕스(VIPS)와 함께 오는 6월 29일까지 ‘슈퍼 프라이데이’ 기획전을 통해 매주 금요일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행사 1주 차인 25일에는 ‘빕스 1만원 할인권’을 1000원에 판매한다. 해당 할인권은 주중과 주말 여부에 관계없이 활용 가능하며, 통신사 혹은 카드사 등 기타 할인 혜택과 중복 적용할 수 있어 혜택의 폭이 크다. 2인당 1장의 할인권을 사용할 수 있어, 성인 2인이 샐러드바 이용 시 할인권 1매를, 성인 4인 이용 시 최대 2매까지 활용할 수 있다.
 
빕스를 평일 런치에 2인이 샐러드바 이용 시 정상가는 4만3800원이다. 여기에 ‘G마켓 1만원 할인권’과 통신사 30% 중복 할인을 적용하면 총 46%의 할인 혜택을 제공받아 최종 결제가는 2만3660원이 된다. ‘슈퍼 프라이데이’는 총 6주 동안 매주 금요일, 파격적인 혜택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G마켓에서 ‘빕스’를 검색하면 바로 확인 가능하다.
 
김소정 G마켓 마케팅본부장은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이 다가오면서 지인들과의 외식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이 많을 것”이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매주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G마켓은 ‘슈퍼 프라이데이’ 오픈을 기념해 개그맨 김재우와 함께 바이럴 광고를 촬영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재우는 G마켓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외식을 즐기는 모습을 코믹하게 담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광고는 G마켓 공식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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