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헤어졌으니 그만들 좀” JYJ 박유천과 결별 인정
김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18-05-1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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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유천(왼쪽)과 황하나(사진=뉴시스, 황하나 SNS 캡처)
(뉴스투데이=김연수기자)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JYJ 멤버 박유천과 결별을 인정했다.

황하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헤어졌으니까 그만들 좀 해주세요. 남일, 소설, 마녀사냥 완전 노관심이에요. 지금은 해명 안할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황하나는 “그리고 남 욕하는 사람들보다 말 전달하는 사람들이 더 나쁜 것 같아요. 악의적인 분들은 죄송하지만 차단할게요. 우리 이쁜 말만 하고 이쁜 것만 보고 듣고 즐겁게 살아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5일 그룹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과 황하나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며 결별 소식을 전했다. 

박유천은 지난해 4월 일반인 황하나와 그 해 9월 결혼할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이후 두 차례 결별설에 휩싸였고 결국 1년 만에 헤어졌다.

이어 황하나는 결별 보도 후 SNS를 통해 지인에게 “기사 보지 마세요. 다 거짓말이라”라고 댓글을 달아 결별 사실을 부인하는 분위기를 풍겼다.


[김연수 기자 kimis@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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