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투포토] 시구마친 에이핑크 윤보미 ‘머리카락 휘날리며’
김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18-05-1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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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시스
(뉴스투데이=김연수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시구를 마친 후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인사하고 있다.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김연수 기자 kimis@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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