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인천교통공사,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콜택시’ 무료운행
김성권 기자 | 기사작성 : 2018-04-1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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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교통공사가 운영 중인 장애인 콜택시 ⓒ인천교통공사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인천교통공사는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 하루 동안 장애인콜택시(특장차, 바우처택시)를 무료로 운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무료 장애인콜택시 이용 대상은 1, 2급 장애인, 3급 뇌병변·하지지체 장애인, 65세 이상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와 이를 동반하는 가족과 보호자다.

운행지역은 인천 전지역(강화도 포함)과 인접지역인 서울시 강서구, 경기도 김포시, 부천시, 시흥시 등이며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장애인 콜센터로 예약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공사는 장애인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휠체어전용 특장차 140대와 비휠체어용 바우처택시(개인택시+법인택시) 150대를 장애인콜택시로 운영하고 있다.

공사는 ▲바로콜 서비스 운영 개선 ▲특장차량바우처택시 증차 ▲안전서비스교육 등을 통한 이동지원 서비스 개선과 교통약자를 위한 편의제공, 재가 장애인 나들이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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