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속보] “인재육성이 제1순위” 인바디, 오는 18일까지 수시채용 진행
이안나 기자 | 기사작성 : 2018-03-09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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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바디

'밝은 전망+높은 보상' 인바디, 오는 18일까지 수시채용 접수 

차기철 대표, "매년 최고 매출 기록, ‘잘 나가는 기업’의 핵심은 인재"


(뉴스투데이=이안나 기자) 세계 1위 체성분분석 전문기업인 인바디는 3월 18일 오후 5시까지 인바디 채용사이트를 통해 수시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수시채용 마감에 앞서 인바디는 취업준비생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2018 KIMES)에서 채용 상담존도 운영한다.

인바디 인사 담당자는 “입사에 관심 있는 지원자들을 직접 만나고자 채용 상담존 운영을 결정했다”며 “인생을 자발적으로 개척하는 탁월한 인재, 영향력 있는 전문가로 성장하고자 하는 인재를 찾는다”고 전했다. 

이번 수시채용은 크게 R&D 직군(생산기술/디자인)과 기획관리(재무/회계)로 두 분야다.  서류 전형 후에는 인바디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직무적성검사 'IBAT' 실시, 이후 면접전형(실무/CEO) 단계를 거쳐 수습기간을 지낸 다음 평가를 거쳐 최종합격된다.

인바디는 ‘체성분검사=인바디검사’로 불리며 세계 1위 점유율을 자랑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이다. 체성분분석의 표준으로 신뢰 받고 있기도 하다. 현재 미국, 일본, 유럽, 중국 등 6곳의 현지 법인과 83개국 국내외 2만 6,000여 사용처에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매년 20% 가량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인바디의 차기철 대표는 끝없는 성장의 원동력으로 우수한 인재를 언급한다. 최근 상승하는 매출과 비례하여 입사 경쟁률도 500:1을 훌쩍 넘어섰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사한 2018년 신입사원 설문 결과,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와 ‘세계 1위 기업에서의 해외 업무 기회’, ‘높은 연봉’을 가장 많은 지원동기로 꼽았다.

실제 인바디는 주어진 업무만 하는 여느 임직원이 아닌 ‘일을 잘 하는 인재’로 성장시키는 것으로 유명하다. 스스로의 일에 대한 목적과 방법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훈련을 반복한다.

일을 잘 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반면 임직원들에게 업무를 강요하지 않는다. 차기철 대표가 추구하는 것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의 수단으로 사업을 선택했듯 일과 꿈의 경계를 구분할 필요가 없는 기업문화를 만드는 것이다. 임직원 한 명 한 명의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하기 위해 대부분의 시간을 투자한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직원들은 자신이 할 일을 알아서 깊고 넓게 진행함으로써 전문가로 성장하고 임직원의 성장이 바로 인바디 성장의 원동력이 된다는 설명이다.

또한 일에 대한 동기부여 역시 한 몫을 한다. 글로벌 기업다운 보상 규모로 임금체계를 또 한 번 대폭 상승시켜 2018년 대졸 신입사원 초봉 기준 50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인바디는 "높은 연봉은 우수한 인재 영입과 육성에 대한 ㈜인바디의 의지를 보여주는 과감한 투자이자 노력"이라고 밝혔다.


[이안나 기자 leean@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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